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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체육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일제 점검
화순군체육회와 합동 점검...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절차도 안내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0/03/31 [10:29]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충곤)과 화순군체육회(회장 최규범)가 지난 26일부터 이틀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 이용 체육시설을 일제히 점검했다.

 

정부가 오는 4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화순 지역 전체 51개 체육시설 중 33곳이 휴관해 65%의 참여율을 나타내고있다.

 

휴관 권장 시설인 체육도장업, 체력단련업, 무도학원 21곳은 100% 휴관에 동참하고 있다.

 

군은 현재 운영 중인 나머지 시설에 대해 업종별 방역 지침에 따른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매일 점검하고 있다.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야간에 시설을방문, 점검한다.

 

코로나19 방역 점검과 함께 군이 추진하는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정자금지원 계획,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시설 휴관, 방역 지침 준수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신 시설 운영자들께 감사드린다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서로를 배려하고 마음을 모아 대응하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고 우리 군도 더욱더 꼼꼼한 방역으로 군민의 생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3/31 [10:29]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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