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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배수개선사업 국비242억원 확정”
나주 월송지구, 화순 덕곡지구 기본조사지구 선정…나주 내기지구 신규 착수지구 선정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1/04/08 [14:56]
 
▲     ©화순뉴스 편집국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배수개선사업대상지에 나주시와 화순군 3개 지구가 선정돼 총 242억 규모의 국비가 투입된다고 밝혔다.

 

   ❍ 기본조사 지구로 선정된 나주시 동강면 월송지구는 사업비 122억원을 투입하고, 화순군 도곡면 덕곡지구는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하는 등 올해 농식품부에서 기본계획을 세워 후속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된 나주시 산포면 내기지구는 올해 현황조사와 지역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2년 착공해 2025년까지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배수개선 사업은 상습침수 농경지에 저류지 및 배수로 등을 설치해 집중 호우 시 농작물의 침수피해와 농지의 토사유출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신정훈 의원은 지난해 수해피해가 발생한 동강 월송지구 등 현장을 방문해 대책 마련을 약속하고,농식품부 등에 배수개선사업을 건의한 바 있다.

 

신 의원은 농경지 침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배수개선사업은 농민들의 영농활동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4/08 [14:56]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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